감정 기록 다이어리

안녕하세요.

오로시

오로시는 하루의 마음을 짧게 남기고, 내가 쓴 기록에서 나를 알아가는 감정 기록 다이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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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기록하나요

어떻게 기록하나요

  1. 감정 하나만 골라도 기록이 완성돼요

    오늘 하루를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할지 막막할 때, 감정 하나만 골라도 저장돼요. 글을 쓸지 말지는 선택이에요.

  2. 짧게, 마음 가는 만큼

    길게 써야 한다는 부담 없이 마음이 가는 만큼만 남기세요.

  3. 기록이 쌓이면 회고를 제안해요

    기록이 7장 모일 때마다, 그리고 50장이 채워지면 돌아볼 시간을 제안해요. 건너뛸 수 있고, 발견은 직접 적어요. 알아낸 점을 앱이 대신 판단하지 않아요.

  4. 50장이 모이면 한 권

    빠짐없이 채우기보다, 나답게 남기기.

감정 하나 골라 보기

잘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 마음에 가까운 것을 골라 보세요. 고를 때마다 점이 하나씩 이어지고, 7장이 모이면 돌아볼 시간을 제안해요.

이 체험은 아무것도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편하게 쓰고, 다시 읽어요

한 줄이면 충분해요

감정 하나를 고르고, 마음이 가면 한 줄을 더해요. 막힐 땐 작은 질문이 곁에 있어요.

날짜를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매일 쓰지 않아도 기록은 이어져요. 쉬었다 돌아와도, 며칠 뒤에 고쳐 써도 그대로예요.

지난 마음을 다시 꺼내 봐요

날짜와 감정으로 지난 기록을 모아 보고, 도움이 됐던 기록은 표시해 두었다가 다시 읽어요.

기록은 기기 안에

기록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 오로시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 암호화해 저장해요. 원하면 지문이나 얼굴로 앱을 잠글 수 있고, 언제든 기록을 내보내거나 지울 수 있어요.

오로시의 약속

오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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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hello@orosi.day

이 앱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들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